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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3.13)식품진흥원, 해빙기 건설현장 특별 합동점검 실시, 경영진 주도의 해빙기 취약요인 중점 점검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6-03-17
첨부
 이미지 파일 [사진1] 공정 진행상황 설명.jpg (3.7M)
 이미지 파일 [사진2] 현장 안전점검.jpg (4.4M)

식품진흥원, 해빙기 건설현장 특별 합동점검 실시
경영진 주도의 해빙기 취약요인 중점 점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12일,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김덕호 이사장을 비롯해 이명남 사업본부장, 유연정 인프라조성단장 등 경영진과 건설현장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계절 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현장 내 위험요인을 직접 살피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빙기 취약요인을 중심으로 건설현장 전반의 관리 실태를 폭넓게 확인했다. ▲우선 굴착부와 인접 작업구간의 지반 상태를 살펴 붕괴 우려 요인을 점검하고, ▲배수시설 확보 상태와 우수 유입에 따른 현장 내 미끄럼 및 토사 유실 위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건설장비 운행 및 작업구간의 지반 안정성과 ▲작업 동선 관리 상태, 자재 적치의 적정성 등 해빙기 취약요인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현장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해빙기에는 얼어 있던 지반이 약해지면서 침하나 변형, 사면 불안정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공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현장 여건 변화에 맞는 안전조치가 적절히 이행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확인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현장 안전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공정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점검을 지속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경영진 참여 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보다 면밀히 관리하고, 점검 결과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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